“예배가 없는 곳에 예배를!”
대한민국에는 550만명의 다음세대가 있습니다.
반면 통합 측 총회 219만명의 전체 성도 중 고등학생 7만명, 중학생은 7만명 3%가 있습니다.
교회 밖 550만명의 다음세대는 이 땅의 소망인 교회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학원복음화 인큐베이팅은 합법적으로 학교안에 기독교 동아리를 개설하여 비신자 청소년들에게 찾아가 ‘생애 첫 복음’을 전하는 선교적 교회학교 생태계를 구축하는 운동입니다.
매년 5만명의 비신자 청소년들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의 씨를 심고 있습니다.
다음세대는 멀리 있지 않습니다. 학교에 있습니다.
학교 사역을 하고 싶지만 방법을 몰라 고민하고 있는 교회들을 돕기 위해 학원복음화 인큐베이팅은 존재합니다.
지역교회와 함께 지역학교에 예배를 세우는 학원복음화 인큐베이팅 운동이 한국교회의 연합의 도구가 되길 소망합니다.
학원복음화 인큐베이팅
대표 최 새 롬 목사